사회 ‘개발협력봉사단’ 우즈베크 활동 수정 2014-08-19 03:33 입력 2014-08-19 00:00 박상원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은 배우, 기업인, 산악인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개발협력 단기봉사단’이 18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있는 직업훈련원 방문을 시작으로 6일 동안 국경 일대의 도스틀릭 마을에서 마을 시설 개보수 등 봉사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코이카 홍보대사인 배우 박상원, 박정숙씨를 비롯해 산악인 엄홍길씨, 김인기 SBS 논설위원실장, 김철균 쿠팡 경영고문, 김준규 전 검찰총장 등이 봉사단원으로 참여했다. 2014-08-19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서진, 결혼식 축하금 소신…“안 가고 돈 보내는 건 잘못된 관습” “태양의 후예 김지원 맞아?”…뼈말라 된 근황 ‘충격’ “시체인 줄, 소름 돋았다”…땅에서 나온 ‘이것’ 정체에 中 ‘발칵’ ‘룸살롬 폭행·체납’ 이혁재가 심사위원?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논란 트와이스 다현,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치료받으며 무대 섰는데 ‘발목 골절’ 많이 본 뉴스 1 시어머니 15년 병수발한 아내 두고 상간녀와 ‘호텔 데이트’…충격 사연 2 이서진, 결혼식 축하금 소신…“안 가고 돈 보내는 건 잘못된 관습” 3 “이게 마트에 있었다고?”…암 억제에 뱃살까지 빼는 ‘기적의 씨앗’ 정체 4 “순결은 여성이 준비할 수 있는 최고의 혼수”…논란인 버스 광고 정체 5 (영상) 도살장 탈출한 반려견 7마리…17㎞ 걸어 가족 품으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국민 여배우’ 딸, 30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입만 열면 ‘돈 없다’고” 日 충격 “샤워실 안 비극”…청주교도소 30대女 재소자 사망 “자랑스럽다”더니…김흥국, BTS 언급하며 ‘말실수’ “시체인 줄, 소름 돋았다”…땅에서 나온 ‘이것’ 정체에 中 ‘발칵’ 시어머니 15년 병수발한 아내 두고 상간녀와 ‘호텔 데이트’…충격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