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레슬링선수의 놀라운 뒤집기 기술 화제

수정 2014-08-15 12:12
입력 2014-08-15 00:00


이란 주니어 레슬링선수의 놀라운 뒤집기 기술이 화제다.

지난 9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2014 필라 주니어 세계 선수권 60kg급 프리스타일 레슬링 준결승 경기에서 이란의 이만 사데히쿠칸데프 선수가 러시아의 라시도브 간데지히무라드 선수를 상대로 멋진 뒤집기 기술을 선보였다.


프리스타일 방식은 상대방의 급소를 제외한 상·하체 어느 부분이든 잡고 넘기거나 방어하는 것이 허용되는 경기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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