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종교 [포토] 세월호 유가족과 만난 교황 “희생자들 마음 속 깊이 간직” 수정 2014-08-14 11:35 입력 2014-08-14 00:00 세월호 참사 유가족 만나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 영접 나온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4일 오전 서울공항에 도착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환영나온 인사들 중 세월호 유가족 대표들과 인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많이 본 뉴스 1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2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 3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발생… “먼 곳으로 이동하세요” 4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5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나 북경대 나온 여자야!” 이코노미 끊고 비즈니스석서 버틴 中여성에 항공기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