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종교 [포토] 세월호 유가족과 만난 교황 “희생자들 마음 속 깊이 간직” 수정 2014-08-14 11:35 입력 2014-08-14 00:00 세월호 참사 유가족 만나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 영접 나온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4일 오전 서울공항에 도착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환영나온 인사들 중 세월호 유가족 대표들과 인사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안 판다…끝까지 버틸 것”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기내 응급환자, ‘허니문’ 구급대원이 살렸다…“사명감이 만든 기적”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많이 본 뉴스 1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2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3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4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5 길거리서 20대女 살해 후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40대男…구속영장 신청 어려울 듯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185cm 송일국보다 크다”…벌써 중2 된 대한민국만세 근황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