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네브래스카, 폭우로 인한 급류에 병원 ‘아수라장’

수정 2014-08-14 10:36
입력 2014-08-14 00:00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에 내린 폭우로 인해 버팔로카운티 키어니에 위치한 굿사마리탄 병원 1층 식당이 급류에 휩쓸리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지난 13일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