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90세 재일교포 최복순 할머니 하동 외가 마을에 1억원 기탁 수정 2014-08-14 01:45 입력 2014-08-14 00:00 아흔 나이의 재일교포 할머니가 외가 마을을 찾아 복지관을 짓는 데 쓰라며 1억원을 내놨다. 최복순 할머니 경남 하동군은 13일 재일교포 최복순 할머니가 12일 외가인 하동군 옥종면 안계리 가종마을을 방문한 자리에서 윤상기 군수에게 옥종면 복지관 건립비로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 할머니는 또 옥종면 전체 41개 경로당에 앞으로 TV나 시계 등 비품 구입비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하동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4-08-14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예인 역대 최대 ‘200억 추징’? ‘탈세 논란’ 차은우 “적극 소명” 후덕죽 “폐업할 뻔 했던 ‘팔선’, 故이병철 회장이…” 특별한 인연 ‘미혼’ 이국주, 男아이돌 출신 집으로 불렀다… 연하남 누구? “왜 애를 안 낳아” 선우용녀 ‘선 넘은’ 출산 강요…결국 혼났다 “5천만원 모아” 결혼하자던 남친, 재산 알고보니… “시험해봐” 많이 본 뉴스 1 연예인 역대 최대 ‘200억 추징’? ‘탈세 논란’ 차은우 “적극 소명할 것” 2 “망측하다” 19금 논란에 결국…파리바게뜨 “칼집 공정 삭제” 조치 3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한 50대 공무원 ‘집유’ 선고에… “양형 가벼워” 검찰 항소 4 ‘이곳’ 다녀온 손톱, 변기보다 10배 더러워…피해야 할 5가지 5 명문대 나와 취업 실패한 30대, “잔소리 싫다”며 외할머니 살해… 구속기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女 혼자 자고 있네?”…금품 훔치러 갔다가 성폭행 시도한 50대男 임성근, ‘전과 6범’ 인정… “가족 욕 멈춰달라” 눈물로 호소 “모은 돈 5천만원” 결혼하자던 남친, 알고 보니 재산 4억…“시험해봤다네요” 황당 김영철, ‘성실 아이콘’ 이유 있었다…“친형 고3 때 사망” “망측하다” 19금 논란에 결국…파리바게뜨 “칼집 공정 삭제”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