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잠자고 있는 법안들…법안 처리는 언제쯤? 수정 2014-08-13 16:19 입력 2014-08-13 00:00 세월호특별법을 둘러싼 여야 이견으로 파행국회가 이어지면서 시급을 요하는 법안들도 연쇄적으로 처리가 지연될 전망이다. 13일 오후 국회 한 상임위 앞에 각종 법안들이 쌓여 있다. 연합뉴스 세월호특별법을 둘러싼 여야 이견으로 파행국회가 이어지면서 시급을 요하는 법안들도 연쇄적으로 처리가 지연될 전망이다. 13일 오후 국회 한 상임위 앞에 각종 법안들이 쌓여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성시경 “결혼했고, 애도 있다”…폭탄 발언에 모두가 놀랐다 “효자야 안녕” 300억 건물 자랑한 고소영…“눈치 없다” 비판에 결국 ‘아들 다섯’ 정주리, 합가 도중 넷째 임신…“언제 한 거냐” 이영자, 이태원서 술 마시다 실신…소주병에 남은 술 ‘충격’ 류시원 “나 데뷔했을 때 아내는 3살”…‘대치동 여신’ 아내 공개한 이유 많이 본 뉴스 1 “삿포로 여행이 노숙으로”…공항에 7000명 갇히고 마트도 ‘텅’ 2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직접 입 열었다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 3 이해찬 전 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4 배현진, “나한테 반말?” 일반인 손녀 사진 SNS에 ‘박제’ 5 원룸 침입해 외국인 여성 성폭행 시도… 금목걸이 훔친 30대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시경 “결혼했고, 애도 있다”…폭탄 발언에 모두가 놀랐다 이영자, 이태원서 술 마시다 실신…소주병에 남은 술 ‘충격’ “♥김우빈 한정 까불이” 신민아, 신혼여행 사진 대방출 장모·처형 성폭행한 30대 사위…“반성 의문” 징역 13년 확정 “보험금 노렸다” 함께 탈북한 남동생 살해한 누나…남편은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