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잠자고 있는 법안들…법안 처리는 언제쯤? 수정 2014-08-13 16:19 입력 2014-08-13 00:00 세월호특별법을 둘러싼 여야 이견으로 파행국회가 이어지면서 시급을 요하는 법안들도 연쇄적으로 처리가 지연될 전망이다. 13일 오후 국회 한 상임위 앞에 각종 법안들이 쌓여 있다. 연합뉴스 세월호특별법을 둘러싼 여야 이견으로 파행국회가 이어지면서 시급을 요하는 법안들도 연쇄적으로 처리가 지연될 전망이다. 13일 오후 국회 한 상임위 앞에 각종 법안들이 쌓여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많이 본 뉴스 1 성폭행 피해 女 “경찰이 성관계해줘야 사건 접수해준다고…” 폭로에 인도 ‘발칵’ 2 “쭈글쭈글 주름 실종” 70대→40대 된 피부…‘이 시술’ 전후 영상에 전세계 ‘화들짝’ 3 BTS 공연, 26만 예상 밑돈 4만 인파…광화문서 ‘왕의 귀환’ 선포 4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5 ‘BTS 공연’ 광화문서 가스총·전기충격기 적발…호신용품으로 확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성폭행 피해 女 “경찰이 성관계해줘야 사건 접수해준다고…” 폭로에 인도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