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복 대신 닭 껍질로 만든 옷 입은 남성

수정 2014-08-13 15:26
입력 2014-08-13 00:00


양복 대신 닭 껍질로 옷을 만들어 입은 남성이 있어 화제다.

최근 영국 런던에서 ‘플래시’(FLESH)란 이름의 프로젝트 일환으로 닭 껍질로 만든 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한 남성 빅토르 이바노프에 대해 미국 뉴욕데일리뉴스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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