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重 조선·해양 회장에 최길선 수정 2014-08-13 01:51 입력 2014-08-13 00:00 현대重 조선·해양 회장에 최길선 현대중공업은 12일 최길선(68) 전 대표이사 사장을 조선·해양·플랜트 부문 총괄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지난 2분기 대규모 영업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한 비상경영체제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한라중공업 조선사업본부장 부사장을 거쳐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등을 지낸 전문가로 현재 한국플랜트산업협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4-08-13 1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그 여자, 이혼해서 잘된 것”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정말 한효주 닮았네”…블핑 지수 친언니 실물 공개됐다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 많이 본 뉴스 1 주왕산 실종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 2 “하이닉스로 7억 번 부모님, 혼수로 집 사주겠지?”…공무원 글에 ‘부글’ 3 “나체 촬영하고 신체부위에 담뱃불 가혹행위” 지적장애인 집단폭행 10대들 ‘실형’ 4 尹 부친 살았던 연희동 주택, 경매 넘어갔다…김만배 누나 소유 5 하정우 “나도 ‘오빠’ 하기 싫었어…정청래가 시킨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거기선 아프지 마” 장례식 사진…김고은, 안타까운 소식 전해 “게이라서 유능한 것 아냐”…박시영, 커밍아웃 화제 심경 “삼성전자 8만원에 사서 ‘이때’ 팔아”…장성규, 주식 실패 공개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