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BC카드 임직원 ‘명량’ 관람 수정 2014-08-13 01:47 입력 2014-08-13 00:00 서준희(가운데) BC카드 사장과 임원, 실장, 팀장 등이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영화관에서 위기관리 리더십을 배우기 위해 영화 ‘명량’을 단체 관람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 사장은 “카드업계는 지금 온라인 결제시장 개방화와 정보 보안 문제 등 위기상황을 맞고 있다”면서 “이순신 장군께서 실천했던 것처럼 흐름을 먼저 읽고 한발 앞서 준비한다면 카드산업에 닥친 위기를 이겨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14-08-13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형돈, ‘무한도전’ 제작진에 서운함 고백…“진짜 나빴다”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빽가, 삼성전자 투자 “지금 너무 좋다”…수익률 계산해보니 ‘374%’ 벽장, 트럭, 골프장서…학생들과 성관계한 여교사 얼굴 공개 소지섭, 조은정과 결혼생활 언급 “예전보다 많이 편해졌다” 많이 본 뉴스 1 벽장, 트럭, 골프장서…학생들과 성관계한 여교사 얼굴 공개한 美 2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 3 1인 2300만원 내라는데도 ‘우르르’…100억 번 ‘이 나라’ 어디길래? 4 전남 곡성 물놀이시설서 물에 빠진 어린이 형제 숨져 5 부산서 70대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딸과 함께 있던 여성 등 2명 사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서울시스터즈’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켰다 정형돈, ‘무한도전’ 제작진에 서운함 고백…“진짜 나빴다” “새 출발”…걸그룹 출신 30세女, ♥훈남 변호사와 깜짝 결혼 발표 빽가, 삼성전자 투자 “지금 너무 좋다”…수익률 계산해보니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