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화문 교황맞이 준비 수정 2014-08-12 01:22 입력 2014-08-12 00:00 광화문 교황맞이 준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흘 전인 1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교황이 주례할 시복식을 위한 제단이 만들어지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직접 주관하는 ‘순교자 124위 시복식’은 오는 16일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흘 전인 1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교황이 주례할 시복식을 위한 제단이 만들어지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직접 주관하는 ‘순교자 124위 시복식’은 오는 16일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08-12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남녀가 공원 화장실 옆 벤치서 애정행각”… 남아있던 남성 정체는 현직 경찰관 前 ‘충주맨’ 김선태 “선관위에 피해 많이 봐…화가 나”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짝 찾으려는 남녀 산속 몰려가더니… 1호 아기 탄생 ‘나는 절로’ 경사 났네 많이 본 뉴스 1 이천수 “축구협회 좌지우지 실세 5명 끌어내야” 작심발언 2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3 “하이닉스 팔지 말라”는 최태원…日 반도체 대장주 ‘하한가’ 4 “내가 아빠야” 여수서 ‘초등학생 5명’ 납치 시도…50대 남성 붙잡혀 5 자고 일어나니 SK하이닉스 ADR 또 13%↓…“휴일이라 다행” 한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7억 주식 투자한 남편, 10억으로 불렸는데…아내 “이혼해” 분노, 왜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술 취해 도로에 쓰러진 20대女,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 집요한 女선수 ‘노출부위’ 부각…“‘이 구도’ 제발 그만” 얼마나 적나라했길래 “이번 생에 못 한 거 다음에 다 하자”…워터파크서 7살 딸 잃은 母 ‘눈물의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