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년간 한지 10만장으로 만든 초대형 지탁(종이로 만든 목탁)…사람 키 2배 넘어 수정 2014-08-11 16:59 입력 2014-08-11 00:00 한지 10만여장으로 만든 초대형 지탁 충북 괴산의 한지공예가 최병갑(64)씨 부부가 6년에 걸쳐 한지 10만여장으로 제작한 초대형 지탁(紙鐸·종이로 만든 목탁)을 선보이고 있다. 괴산군청 제공 충북 괴산의 한지공예가 최병갑(64)씨 부부가 6년에 걸쳐 한지 10만여장으로 제작한 초대형 지탁(紙鐸·종이로 만든 목탁)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변요한♥’ 티파니, 부부싸움 질문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많이 본 뉴스 1 실종 신고 뒤 주검으로 돌아온 5403명…23명은 살해됐다 2 배우 하영, 일본 넷플릭스 ‘픽’됐다… “의연하고 단정한 자태 인상적인 배우” 3 행인 폭행 20대男, 상의 벗고 경찰 위협하다 테이저건 겨누자 스스로 쓰러져 체포돼 4 “바퀴벌레 잡아줄게” 부하 호텔방서 성폭행한 대만 유부남 소령…결국 징역형 5 뉴욕 한복판 2명 찌른 40대女, 경찰에 사살돼… 피해자 1명 끝내 사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손님, 머리에 이상한 점이” 미용사도 깜짝…‘암 덩어리’였다 ‘변요한♥’ 티파니, 부부싸움 질문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 배우 하영, 일본 넷플릭스 ‘픽’됐다… “의연하고 단정한 자태 인상적인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