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음모죄 이석기 “죽여라 vs 살려라” 그야말로 ‘뜨거운 감자’

수정 2014-08-11 15:33
입력 2014-08-11 00:00
뜨거운 감자, 이석기 내란음모 혐의로 기소된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 등에 대한 항소심 선거 공판이 열린 11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진보단체 회원들이 내란음모 혐의가 조작이라며 이 의원 석방을 주장하고 있는 반면(위), 보수단체 회원들이 이 의원을 사형하라며 강력 처벌을 주장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내란음모 혐의로 기소된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 등에 대한 항소심 선거 공판이 열린 11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진보단체 회원들이 내란음모 혐의가 조작이라며 이 의원 석방을 주장하고 있는 반면, 보수단체 회원들이 이 의원을 사형하라며 강력 처벌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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