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동남아 지역에서 인기 좋더니 결국…

수정 2014-08-11 14:30
입력 2014-08-11 00:00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

외교부는 오는 12월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 배우 이영애씨를 위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영애 LG생활건강 제공
외교부는 13일 서울 도렴동 청사에서 윤병세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갖고 이씨를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할 예정이다.

이씨는 이후 홍보 동영상 출연과 라디오 광고 내레이션 등을 통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취지 등을 대중에게 알리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외교부 당국자는 “드라마 ‘대장금’ 등으로 동남아 지역에서 인기가 매우 높다”면서 “이번 정상회의에 친화력을 부가하는 좋은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이영애씨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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