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요실금 팬티 노출女 당당한 포즈에…길가던 남자 ‘당황’
수정 2014-08-10 11:12
입력 2014-08-08 00:00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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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 97번 부두에서 ‘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위해 춤춰라(Drop Your Pants and Dance for Underwearness)’ 행사가 열리던 지난 6일(현지시간) 젊은 뉴요커들이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맞는 요실금 팬티를 입고 개성 만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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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 97번 부두에서 ‘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위해 춤춰라(Drop Your Pants and Dance for Underwearness)’ 행사가 열리던 지난 6일(현지시간) 젊은 뉴요커들이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맞는 요실금 팬티를 입고 개성 만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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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 97번 부두에서 ‘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위해 춤춰라(Drop Your Pants and Dance for Underwearness)’ 행사가 열리던 지난 6일(현지시간) 젊은 뉴요커들이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맞는 요실금 팬티를 입고 개성 만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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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 97번 부두에서 ‘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위해 춤춰라(Drop Your Pants and Dance for Underwearness)’ 행사가 열리던 지난 6일(현지시간) 젊은 뉴요커들이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맞는 요실금 팬티를 입고 개성 만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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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 97번 부두에서 ‘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위해 춤춰라(Drop Your Pants and Dance for Underwearness)’ 행사가 열리던 지난 6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맞는 요실금 팬티를 입고 개성 만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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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 97번 부두에서 ‘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위해 춤춰라(Drop Your Pants and Dance for Underwearness)’ 행사가 열리던 지난 6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맞는 요실금 팬티를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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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 97번 부두에서 ‘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위해 춤춰라(Drop Your Pants and Dance for Underwearness)’ 행사가 열리던 지난 6일(현지시간) 젊은 뉴요커들이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맞는 요실금 팬티를 입고 개성 만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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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 97번 부두에서 ‘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위해 춤춰라(Drop Your Pants and Dance for Underwearness)’ 행사가 열리던 지난 6일(현지시간) 젊은 뉴요커들이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맞는 요실금 팬티를 입고 개성 만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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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 97번 부두에서 ‘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위해 춤춰라(Drop Your Pants and Dance for Underwearness)’ 행사가 열리던 지난 6일(현지시간) 젊은 뉴요커들이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맞는 요실금 팬티를 입고 개성 만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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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 97번 부두에서 ‘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위해 춤춰라(Drop Your Pants and Dance for Underwearness)’ 행사가 열리던 지난 6일(현지시간) 젊은 뉴요커들이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맞는 요실금 팬티를 입고 개성 만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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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 97번 부두에서 ‘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위해 춤춰라(Drop Your Pants and Dance for Underwearness)’ 행사가 열리던 지난 6일(현지시간) 한 젊은 여성이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맞는 요실금 팬티를 입고 엉덩이를 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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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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