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다 자격증 보유한 ‘새내기 경찰관’… 능력만큼 외모도 ‘훈남’ 화제

수정 2014-08-08 12:58
입력 2014-08-08 00:00
10가지 자격증 보유한 경찰관 8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제280기 교육생 졸업 및 임용식에서 졸업한 서울청 일반공채 이홍민(23) 순경. 이 순경은 정보기기운용기능사, 전자기기기능사 등 10가지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중앙경찰학교 제공
8일 오전 10시 충북 충주시 학교 대운동장에서 이성한 경찰청장 등 수뇌부가 참석한 가운데 중앙경찰학교의 제280기 교육생 2914명의 졸업 및 임용식이 열렸다.

졸업생들은 작년 12월부터 8개월간 경찰관으로서 갖춰야 할 소양과 전문지식을 배우고 체력을 연마했다.

이들은 이론과 실무 지식을 위해 경찰관서를 돌며 현장 체험 교육도 받았다.


280기 졸업생들은 박근혜 정부의 ‘경찰관 2만 명 증원’ 정책으로 선발된 첫 기수다. 정부는 2017년까지 5년간 경찰관 2만 명을 늘릴 방침이다.

교육생이 늘어난 만큼 이색 인물도 많다.

그 중 서울청 이홍민(23) 순경은 정보기기운용기능사, 전자기기기능사 등 10가지 자격증을 보유한 다재다능한 인물로 꼽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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