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청장 강신명 내정… 사상 첫 경찰대 출신 수장 수정 2014-08-07 14:08 입력 2014-08-07 00:00 강신명 경찰청장 후보자 박근혜 대통령이 6일 강신명(50) 서울지방경찰청장을 신임 경찰청장으로 내정했다.강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정식으로 임명되면 첫 경찰대(2기) 출신 경찰 수장이 탄생한다. 앞서 경찰위원회는 이날 오전 안전행정부 추천을 받아 강 후보자를 면접하고 ‘경찰청장 임명 제청안’에 동의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4-08-07 1면 관련기사 ‘警수뇌부 물갈이’ 쇄신 불가피 ‘유병언 부실수사’ 검찰총장은 문책 제외? 감사원장·검찰총장·국세청장 이어 경찰청장까지… 4대 사정기관장 영남 출신 ‘독식’ #경찰청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솔직한 ‘진심’ 드디어 닿았다…‘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손깍지로 마음 확인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 육중완 살던 ‘망원동 옥탑방’ 8억이었는데…지금은 40억?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많이 본 뉴스 1 비닐하우스 화재 1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가설건축물서 가족과 함께 거주 2 20대 여성 스토킹한 70대 의사…“내 며느리야” 허위 청첩장도 유포 3 강원 삼척서 귀가하던 10대 학생 승용차에 치여 심정지 4 장윤기, 故이채원양 알고 있던 정황 나왔다…수사팀장 “몰아가지 마라” 5 국민의힘 충북도당 ‘아동 성착취’ 최영중 청주시의원 제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육중완 살던 ‘망원동 옥탑방’ 8억이었는데…지금은 40억?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민경욱 ‘부정선거’ 강연 중 의식 잃고 쓰러져…“의식불명 상태”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솔직한 ‘진심’ 드디어 닿았다…‘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손깍지로 마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