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주마가 수영장에 빠진 이유는? …”1석2조의 효과”

수정 2014-08-06 16:33
입력 2014-08-06 00:00
수영으로 여름 이기는 경주마 무더운 여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경주마가 수심 3m의 전용 수영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수영훈련은 경주마의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수영으로 여름 이기는 경주마 무더운 여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경주마가 수심 3m의 전용 수영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수영훈련은 경주마의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수영으로 여름 이기는 경주마 무더운 여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경주마가 수심 3m의 전용 수영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수영훈련은 경주마의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무더운 여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경주마가 수심 3m의 전용 수영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수영훈련은 경주마의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