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말복 더위에 수박화채 먹는 수달 “아이 시원해~” 수정 2014-08-06 16:31 입력 2014-08-06 00:00 말복을 하루 앞둔 6일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에서 작은발톱수달이 특식으로 나온 얼음 수박화채를 먹고 있다.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 제공 말복을 하루 앞둔 6일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에서 작은발톱수달이 특식으로 나온 얼음 수박화채를 먹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친엄마와 절연 후…“생일엔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줘”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한국 공항서 벌금 500만원 때려 맞았습니다” 주의보 퍼진 이유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박힌 빵 10개”… 견주들 분노케한 사진 심각했던 출혈량…‘활동 중단’ 차주영의 ‘반복적 비출혈’이란 많이 본 뉴스 1 “집 앞 식당 끔찍한 악취” 머리카락 쥐어뜯었다…극심 고통 호소한 대만 주민들 2 “옆구리 칼로 찌르는 고통”…매일 ‘이것’ 먹었더니 담석 위험 26% 뚝 3 “하루 매출 고작 30만원”…창업 고충에 낙담한 김남일 4 “이모 간병하느라 주식매도 놓쳤으니 책임져” 흉기 휘두른 40대 5 심각했던 출혈량…‘활동 중단’ 차주영의 ‘반복적 비출혈’이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옆구리 칼로 찌르는 고통”…매일 ‘이것’ 먹었더니 담석 위험 26% 뚝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건강 생각해 “오트밀크로 변경” 돈도 더 냈는데 ‘반전’…“우유 아니다” god 김태우 “손호영은 결혼하지 말길… 데니안은 상관없어” “남자가 죽어나간다”... 강북 ‘숙취해소제’ 사건이 소환한 20년 전 ‘엄 여인’의 악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