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기록적 폭우로 가득찬 백록담 ‘장관’ 수정 2014-08-05 17:16 입력 2014-08-05 00:00 제12호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지난 2일 하루 한라산 윗세오름 강수량이 1천㎜를 넘는 등 한라산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가운데 백록담에 오랜만에 물이 가득 차 보기드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한라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 제공 제12호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지난 2일 하루 한라산 윗세오름 강수량이 1천㎜를 넘는 등 한라산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가운데 백록담에 오랜만에 물이 가득 차 보기드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로 허벅지 꼬집어가며 촬영”…유명 아이돌 ‘충격 고백’ 무슨 일 날렵한 턱선 “차은우 아냐?” 팬도 깜짝…권성준 셰프, 7㎏ 감량 근황 김고은, 얼굴 가리고 ‘이 배우’와 한강 데이트…‘하트’까지[포착] 유승준 “군대 안 간 이유 물어봐라, 얘기 못 할 것 없다”…‘병역 기피’ 정면 돌파 “하루 2000원 벌어”…최강희, 폐지 주워 리어카 끄는 근황 많이 본 뉴스 1 故김수미 남편 별세...아내 떠나보낸 지 1년 7개월 만 2 “머리부터 속옷까지 다 젖어…비행기서 굴욕당했다” 승객 폭로, 무슨 일 3 10㎏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김준호 ‘위고비 요요’ 경고 4 이혼 문제로 다투다…남편 집에 있던 흉기로 찌른 아내 체포 5 “배고파서”…쓰레기봉투 속 음식물 꺼내려고 봉투에 불 붙인 노숙인 ‘입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고은, 얼굴 가리고 ‘이 배우’와 한강 데이트…‘하트’까지 유승준 “군대 안 간 이유 물어봐라, 얘기 못 할 것 없다”…‘병역 기피’ 정면 돌파 “서로 허벅지 꼬집어가며 촬영”…유명 아이돌 ‘충격 고백’ 무슨 일 성폭행 후 살해당한 16세 소녀…범인은 70대 할아버지였다 “하루 2000원 벌어”…최강희, 폐지 주워 리어카 끄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