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콜롬비아 모유 수유 대회 “다같이 먹이니 더 잘먹어요” 수정 2014-08-04 16:43 입력 2014-08-04 00:00 콜롬비아 모유수유 대회 ⓒ AFPBBNews=News1 1 /4 콜롬비아 모유수유 대회 ⓒ AFPBBNews=News1 콜롬비아 모유수유 대회 ⓒ AFPBBNews=News1 콜롬비아 모유수유 대회 ⓒ AFPBBNews=News1 콜롬비아 모유수유 대회 ⓒ AFPBBNews=News1 지난 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델린에 있는 안티오퀴아 백화점 내 산빈센테(San Vincente) 재단 병원에서 콜롬비아의 아기 엄마들이 아기를 안고 모유수유를 하고 있다. 아기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모유 수유를 홍보하는 차원에서 진행되어 “빅 랙테이션(대규모 수유)”라고 이름 붙여진 이 행사는 100명 이상의 엄마들이 참가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2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3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4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5 “비둘기 볼래?” 14살 끌고가 성폭행… 체액 묻혀놓고도 잡아뗀 인도 남성의 최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