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가수 계은숙 사기 혐의로 기소 수정 2014-08-04 02:03 입력 2014-08-04 00:00 가수 계은숙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송규종)는 고가의 외제차를 리스해 대금을 내지 않은 혐의(사기)로 가수 계은숙(52·여)씨와 지인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계씨는 지난 4월 약 2억원 상당의 포르셰 승용차 ‘파나메나’를 리스로 구입한 뒤 대금을 납부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14-08-04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축의금도 없이 야무지게 먹어” ‘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 ‘초고속 결혼’ 여배우, 두 달 만에 이혼…“몸도 마음도 안 맞아” ‘일베’ 용어 쓰고 “불편하면 나가”…논란된 유명 아이돌 ‘흑백요리사’ 셰프 “주방 사람들 다 담배 피우길래…” 충격 고백 많이 본 뉴스 1 30년 전 사귄 남친에 ‘향수’ 보내고 스토킹한 50대女…벌금형 선고 2 류승범 측, 과거 ‘버스전용차로 불법 주행’ 의혹에…“과태료 납부 완료” 3 “개판인 걸 알아서…” 김선태, 이곳에 ‘1억원’ 통 크게 기부한 이유 4 사무실서 흉기 휘둘러 지인 살해한 40대男 긴급 체포…가족에 범행 고백 5 한국 유조선 호르무즈 봉쇄후 다섯번째로 홍해 통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양주서 “등산 중 길 잃었다” 女 신고 후 연락 끊겨…“아이언 홀스” 철마산 수색 중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에 내부서도 성토 ‘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 ‘초고속 결혼’ 여배우, 두 달 만에 이혼…“몸도 마음도 안 맞아” ‘흑백요리사’ 셰프 “주방 사람들 다 담배 피우길래…” 충격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