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가수 계은숙 사기 혐의로 기소 수정 2014-08-04 02:03 입력 2014-08-04 00:00 가수 계은숙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송규종)는 고가의 외제차를 리스해 대금을 내지 않은 혐의(사기)로 가수 계은숙(52·여)씨와 지인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계씨는 지난 4월 약 2억원 상당의 포르셰 승용차 ‘파나메나’를 리스로 구입한 뒤 대금을 납부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14-08-04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2 여성과 욕조 사진 공개된 클린턴…“엡스타인 범죄 몰랐다” 3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4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5 ‘음주사고 직권면직’ 7일만… 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 차장 임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