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음은 벌써 ‘풍덩’ 수정 2014-08-02 00:55 입력 2014-08-02 00:00 마음은 벌써 ‘풍덩’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 시작된 1일 경부고속도로 반포나들목 일대가 서울을 빠져나가는 피서 차량들로 큰 혼잡을 빚고 있다. 서울에는 이날 2년 만에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절정에 달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 시작된 1일 경부고속도로 반포나들목 일대가 서울을 빠져나가는 피서 차량들로 큰 혼잡을 빚고 있다. 서울에는 이날 2년 만에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절정에 달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08-02 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많이 본 뉴스 1 80대 노인, 마당서 불에 타 숨진채 발견…유서 나와 2 “난 사실 게이”…결혼생활 14년 만에 커밍아웃한 美 록스타 3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4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5 “엄마, 그러면 죽어!” 이웃집 아이가 들은 그날 밤 소름 돋는 아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여자 10명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대학교수 ‘저급 성희롱’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