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저희도 인정해요, 엘넥라시코” 수정 2014-08-01 16:47 입력 2014-08-01 00:00 ’엘넥라시코’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앞둔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양상문 감독과 넥센 염경엽 감독이 더그아웃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연합뉴스 ’엘넥라시코’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앞둔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양상문 감독과 넥센 염경엽 감독이 더그아웃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많이 본 뉴스 1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2 “야망 있네”…할아버지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3 박찬대, 李대통령 만찬서 “시장합니다”… 인천시장 도전 시사 4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5 여친 살해 후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 40대…항소 제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2026년 2월 6일 사유리, 아들 ‘젠’ 10일 만에 퇴학당하더니…‘일본 유치원’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