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용 ‘누드’ 화보 원하던 클라라, 스튜디오서 가슴 아래 절개된 드레스 입고’섹시미’ 뽐내
수정 2014-08-01 15:07
입력 2014-08-01 00:00
배우 클라라가 육감적인 바디라인을 뽐냈다.
배우 클라라 사진=클라라 트위터
클라라는 “좋은 하루되세요~* Have a nice day~!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몸에 밀착되어 섹시한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V넥 검은 드레스를 입고 자신의 발 아래쪽을 내려다 보는 모습이다. 클라라가 입은 검정 드레스 왼편 절개된 부분에는 하늘색 끈으로 매듭이 지어져 있어서 잘록한 허리를 더욱 강조할 수 있었다.
앞서 클라라는 최근 진행된 한 예능 녹화에서 “개인 소장용 누드 화보를 찍는 것이 목표다. 가장 예쁠 때의 모습을 간직하고 싶다”고 몸매 관리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믿을 만한 사람이 나타난다면 언제든 촬영할 의향이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