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여행 [여름축제] 강원 양구, 청춘양구 배꼽축제 (8월 1일~3일) 수정 2014-08-01 14:57 입력 2014-08-01 00:00 1일 강원 양구군 양구읍 청소년수련관 앞에서 열린 국토정중앙 배꼽축제에서 한 참가자가 황금 메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연합뉴스 1일 강원 양구군 양구읍 청소년수련관 앞에서 열린 국토정중앙 배꼽축제에서 한 참가자가 황금 메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올해로 제7회를 맞는 양구 배꼽축제는 오는 3일까지 양구 레포츠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며, 황금메기잡기, 보물찾기, 레크레이션, 벨리댄스 콘서트 및 경연대회, 감자 콘서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많이 본 뉴스 1 “중년 유부남이 고객 대부분”…하루 3시간 포옹하고 ‘1.5억 연봉’ 美여성 화제 2 “살려달라”…피습 여고생 비명에 달려간 남학생이 전한 당시 ‘참변’ 3 청주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1명 중태…60대 긴급체포 4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5 “원, 투, 쓰리” 쾅, 소주잔이 ‘퐁당’…美 토크쇼 ‘소맥 퍼포먼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무조건 시댁 먼저?…어버이날 각자 집 가는 것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