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여행 [여름축제] 강원 양구, 청춘양구 배꼽축제 (8월 1일~3일) 수정 2014-08-01 14:57 입력 2014-08-01 00:00 1일 강원 양구군 양구읍 청소년수련관 앞에서 열린 국토정중앙 배꼽축제에서 한 참가자가 황금 메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연합뉴스 1일 강원 양구군 양구읍 청소년수련관 앞에서 열린 국토정중앙 배꼽축제에서 한 참가자가 황금 메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올해로 제7회를 맞는 양구 배꼽축제는 오는 3일까지 양구 레포츠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며, 황금메기잡기, 보물찾기, 레크레이션, 벨리댄스 콘서트 및 경연대회, 감자 콘서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총에 맞아 죽었다”?… 멀쩡하게 살아있던 황소의 ‘죽음 미스터리’ 2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3 딸 친구까지…미성년 신도 성폭행 혐의 목사 ‘불구속’ 송치 4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불패, 버티면 된다”…李정책 반박? 결국 해명 5 수상소감 말하는데 “뚝, 내려가세요”…“오스카가 K팝 무시해” 팬들 들끓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아직 안 죽었니” 70차례 폭행에 안면 함몰…당시 영상보니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