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재보선 참패’ 박영선, 침통한 아침 출근길 수정 2014-07-31 10:42 입력 2014-07-31 00:00 국회 들어서는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와 우원식 최고위원이 31일 국회 본청에 굳은 표정으로 들어서고 있다.연합뉴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와 우원식 최고위원이 31일 국회 본청에 굳은 표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7·30 재·보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 등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이날 중 동반퇴진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지도부 총사퇴가 이뤄지면 당헌에 따라 박 원내대표가 대표 직무대행을 맡게 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 “그냥…” 박재범, 16년 만에 2PM 탈퇴에 대해 입 열었다 ‘최강 주량’ 자랑하더니…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지인 집에서 검거” 오리 잡았더니 260만원어치 황금 ‘와르르’…뱃속에 10g 숨어있었다 “쓰레기봉투서 ‘5만원권 500장’ 발견…현금다발 주인 찾습니다” 많이 본 뉴스 1 빈집서 이불 덮고 자고 있는 지명수배자 발견…순찰 중이던 경찰에 덜미 2 “중동 탈출 비행기표에 4000만원 냈다” 미국인은 공짜 3 개미 ‘3조 매수’로 지켰다…코스피, 5580대 강보합 마감 4 출산 때도·아이 응급실 때도 화장실…하루 5번 ‘화캉스’ 남편, 결국 이혼 5 ‘최강 주량’ 자랑하더니…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지인 집에서 검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출산 때도·아이 응급실 때도 화장실…하루 5번 ‘화캉스’ 남편, 결국 이혼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낸다 “나랑 만나줘” 잔나비 최정훈, 살해 협박에 스토킹 피해까지…가해자 결국 김성령·김성경 자매, 5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박미선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모두 놀라게 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