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달의 편집상에 본지 서봉원기자 수정 2014-07-26 02:17 입력 2014-07-26 00:00 서봉원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25일 제154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서울신문 서봉원 기자의 ‘못난 이’ 등 4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국제신문 권혁범 기자의 ‘북에서 남으로 中心 이동’, 한국경제 이철민 차장의 ‘弗에 뿔난 佛’, 경향신문 임소정·임지영 기자 ‘이번에도, 이번에는’이 뽑혔다. 2014-07-26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집 주변 채소 먹었다가 우울증에 기억상실…인간 최초 ‘이것’ 감염 사례 “가랑이 사이 샅샅이 뒤져” 유명 여배우, 충격적인 日입국 상황 박군, 故신격호 롯데회장 장학생이었다…숨겨졌던 과거 뭉클 “소녀시대 총출동한 변요한♥티파니 웨딩사진” 팬들 ‘깜짝’…알고 보니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삼전 들어갔는데 전쟁이라니” 日 증시 급락 출발…떨고 있는 개미들 2 목욕탕 창문으로 ‘여탕’ 훔쳐보려다 딱 걸린 50대 남성…징역 3년 3 “100m 앞에서 ‘쾅’… 선체 흔들리며 죽음의 공포 밀려와” 4 40대 한국인 남성, 태국 돌아다니며 불지르고 트럭 훔쳐 체포…“가족이 애타게 찾아” 5 “제 2의 인생 시작합니다”…복권 1·2등 동시 당첨 ‘대박’ 난 사연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랑이 사이 샅샅이 뒤져” 유명 여배우, 충격적인 日입국 상황 박군, 故신격호 롯데회장 장학생이었다…숨겨졌던 과거 뭉클 “우리 고모는 복근 있는 남자만 원해요”…명절 잔소리 막은 6살 화제 “백인 남편 2명 생겼어요” 3명이 연애하다 결혼까지… ‘세딸맘’ 재혼 태국서 화제 우리 아이 갑자기 키 자라고, 몸에서 체취… 빨리 온 사춘기? 성조숙증 의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