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파리바게뜨 ‘바게뜨 본고장’ 佛 진출 수정 2014-07-24 00:44 입력 2014-07-24 00:00 파리바게뜨가 ‘바게뜨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 상륙했다. SPC그룹은 23일 중심 상권 가운데 하나인 파리1구의 지하철 샤틀레역 인근에 200㎡, 46석 규모의 카페형 점포인 샤틀레점을 냈다고 23일 밝혔다. 1988년 프랑스풍 빵집을 표방하며 사업을 시작해 파리바게뜨는 2004년부터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해왔다. 회사는 “빵 문화를 들여와 배우던 한국이 이제 빵의 본고장 유럽에 진출한다는 뜻깊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4-07-24 1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재인, ‘노브라’ 지적에 “뭐 어때, 시원하게 살아” 당당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1년 만에…“막내 생겼어요” 깜짝 소식 윤아 배 위에 손 얹은 남성…임신설 불 지핀 사진 ‘발칵’ 노사연, 명절날 친척들 모인 자리에서 경찰 신고당했다 ‘박성광♥’ 이솔이 “이별 앞에서 작게 느껴져”… 안타까운 사연 많이 본 뉴스 1 “임신한 뒤 버려졌고 유산했다”…男배우 스토킹·허위사실 유포한 40대 결국 2 양종타 인천해경서장, 관사서 숨진 채 발견 3 10대가 길 가던 여성 찌른 뒤 성폭행 시도… 오토바이 타고 달아났다 3시간만 체포 4 인플루언서 ‘새끼손가락 성추행’ 남성, 생방에 딱 걸렸다…발뺌하다 체포 5 ‘역대급 배당’ 삼성전자 막차 탔더니 -4%…“오히려 손해 아니냐” 아우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성광♥’ 이솔이 “이별 앞에서 작게 느껴져”… 안타까운 사연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1년 만에…“막내 생겼어요” 깜짝 소식 노사연, 명절날 친척들 모인 자리에서 경찰 신고당했다 윤아 배 위에 손 얹은 남성…임신설 불 지핀 사진 ‘발칵’ 안소희·로이킴 첫 만남은 미국…10년째 ‘특별한 사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