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슬픔에 잠긴 소방 홍보대사 김장훈 수정 2014-07-22 13:50 입력 2014-07-22 00:00 순직 소방관 영결식 찾은 가수 김장훈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강원도소방본부 특수구조단 제1항공대 소방 공무원 5명의 영결식이 22일 강원도청에서 열린 가운데 소방 홍보대사인 가수 김장훈이 내빈들 사이에 앉아있다. 연합뉴스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강원도소방본부 특수구조단 제1항공대 소방 공무원 5명의 영결식이 22일 강원도청에서 열린 가운데 소방 홍보대사인 가수 김장훈이 내빈들 사이에 앉아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변요한♥티파니, 법적 부부 되자마자…‘기다리던 소식’ 전했다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머리맡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7년간 전자파 실험 결론은 2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3 여성과 욕조 사진 공개된 클린턴…“엡스타인 범죄 몰랐다” 4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5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