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표팀, 우승 기념행사서 아르헨티나 비하 논란

수정 2014-07-19 11:35
입력 2014-07-19 00:00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한 독일 축구대표팀이 지난 15일(현지시간) 베를린 브란덴부르크문 광장에서 열린 월드컵 우승 기념 축하 행사에서 아르헨티나를 비하하는 노래와 춤을 춰 논란이 일고 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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