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국립암센터 원장에 이강현씨 수정 2014-07-18 02:15 입력 2014-07-18 00:00 이강현 국립암센터 신임 원장 국립암센터는 17일 이강현(60) 국립암센터 전립선암센터장을 제6대 원장으로 선임했다. 이 신임 원장은 국립암센터 설립 초기부터 참여해 부속병원장, 이행성임상제2연구부장, 전립선암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부속병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양성자치료 개시, 검진센터 개설, 로봇수술기기 도입 추진 등 병원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기는 3년이다. 2014-07-18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그 여자, 이혼해서 잘된 것”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치료에 써달라”…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후원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 많이 본 뉴스 1 “나체 촬영하고 신체부위에 담뱃불 가혹행위” 지적장애인 집단폭행 10대들 ‘실형’ 2 尹 부친 살았던 연희동 주택, 경매 넘어갔다…김만배 누나 소유 3 주왕산에서 숨진 채 발견된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 4 “아이가 운전하고 있다” 초등생이 훔친 차량 몰고 도심 질주…현행범 체포 5 하정우 “나도 ‘오빠’ 하기 싫었어…정청래가 시킨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그 여자, 이혼해서 잘된 것” 주왕산 실종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