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더위 견디지 못한 백두산 호랑이 폭포 속으로 ‘풍덩’ 수정 2014-07-17 13:51 입력 2014-07-17 00:00 한국호랑이의 폭포 산책 초복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의 한국호랑이가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 아래를 산책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초복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의 한국호랑이가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 아래를 산책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많이 본 뉴스 1 시내버스서 10대 청소년 흉기에 목 찔려… 가해자도 10대 2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 3 “아이돌이 日 AV 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4 “이게 23만원?”…‘고가 논란’ 구혜선, 이번엔 1만원대 파우치 출시 5 젠슨황 아직 안왔는데…“내가 들어가니 털렸다” 개미들 아우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오지 마” 경고에도 1만명 ‘우르르’…19명 사망한 ‘유명 관광지’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모두 피해!” 하늘 뒤덮은 ‘이것’에 아수라장…중국 ‘충격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