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운전중 모바일게임 즐기는 ‘위험한 기관사’
수정 2014-07-17 13:40
입력 2014-07-17 00:00
멕시코시티 메트로의 한 지하철 기관사가 운전 중 태블릿PC로 모바일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찍혀 논란이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지난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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