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조여정, 육감 몸매 과시 ‘살짝 보였을 뿐인데 섹시해’ 수정 2014-07-17 10:34 입력 2014-07-17 00:00 조여정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배우 조여정사진=조여정 트위터 배우 조여정은 7월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햇살. 걷기. in Seattl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볼륨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선글라스를 쓴 채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조여정 팔뚝에는 영어로 된 문신이 새겨져 있어 무슨 뜻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많이 본 뉴스 1 ‘웃찾사’ 섹시 개그우먼으로 유명했는데…정치 도전한 이유 2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3 “중년 유부남이 고객 대부분”…하루 3시간 포옹하고 ‘1.5억 연봉’ 美여성 화제 4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5 청주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1명 중태…60대 긴급체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아이언돔의 굴욕…헤즈볼라 드론, 첨단 방어시스템 공격 4분 분량 “내 아이 아빠는 프로필 보고 골랐다”…美 여성들 사이 번진 ‘정자 파티’ 5분 이상 ‘김정은 참수 작전’의 나비효과…北 “즉시 핵무기 쏜다” 첫 헌법 명시 5분 이상 “지옥서 불탈 것”…10세 여아 살해범의 최후, 조문객조차 없었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