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교정본부장에 윤경식씨 수정 2014-07-17 01:22 입력 2014-07-17 00:00 법무부는 제5대 교정본부장으로 윤경식(55) 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을 승진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대구 출신인 윤 신임 본부장은 1989년 31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교정관으로 교정행정에 첫발을 들였다. 천안개방교도소장과 법무부 교정본부 교정정책단장, 광주지방교정청장, 대전지방교정청장 등을 거쳤다. 윤 신임 본부장은 “수용자 교정·교화와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4-07-17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혼전순결’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14살 연하와 결혼 유관순 열사에 “왜 이따구로 생겼지?”…광복절 앞두고 또 조롱 많이 본 뉴스 1 “알고보니 친부가 외국인”…1년 키워놓고 또 보육원에 버렸다 2 무면허 30대女, 만취 상태로 인도 돌진… 길 가던 10대 중상 병원 이송 3 “이 조미료 함부로 샀다간 큰일” 인기 제품인데 ‘발칵’…무슨 일? 4 폭염 속 배달하던 50대 오토바이 기사 사고…‘열탈진’ 추정 5 “발끝이 저릿저릿?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뜻밖의 ‘치명적 질환’ 경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 실형 받자 ‘항소’ “알고보니 친부가 외국인”…1년 키워놓고 또 보육원에 버렸다 “이 조미료 함부로 샀다간 큰일” 인기 제품인데 ‘발칵’…무슨 일? “발끝이 저릿저릿?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뜻밖의 ‘치명적 질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