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하프타임] 박인비 브리티시오픈 아쉬운 4위 수정 2014-07-15 03:27 입력 2014-07-15 00:00 박인비 AP 연합뉴스 박인비(KB금융)가 14일 영국 랭커셔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2·6458야드)에서 끝난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 4라운드에서 3개의 버디와 더블보기 1개, 보기 6개를 묶어 5타를 잃은 뒤 최종 합계 1오버파 289타를 기록해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지난해 실패했던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도 내년으로 넘겼다. 무명에 가까운 세계 랭킹 99위 모 마틴(미국)이 1언더파 287타로 우승했다. 2014-07-15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가인 허벅지 상태 어떻길래 “이런 적 처음”… 몸매 유지 비결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맏형 진만 빠졌다”…BTS ‘아리랑’ 크레딧에 팬들 엇갈린 반응 정선희, 개그맨 선배들 ‘홍어 먹이기’ 가혹행위 폭로에 모두 놀랐다 이서진, 결혼식 축하금 소신…“안 가고 돈 보내는 건 잘못된 관습” 많이 본 뉴스 1 “한국 여행 왔다가 성폭행당해” 외국인 관광객 신고…20대 남성 수사 2 “이게 마트에 있었다고?”…암 억제에 뱃살까지 빼는 ‘기적의 씨앗’ 정체 3 “미친…” 항공사 기장 살해범, 마스크도 안 끼고 당당하게 외친 말 4 “순결은 여성이 준비할 수 있는 최고의 혼수”…논란인 버스 광고 정체 5 “넌 남자도 아녀”…박왕열이 원망한 그 남자, 정체 밝혀졌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국민 여배우’ 딸, 30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입만 열면 ‘돈 없다’고” 日 충격 “샤워실 안 비극”…청주교도소 30대女 재소자 사망 “시체인 줄, 소름 돋았다”…땅에서 나온 ‘이것’ 정체에 中 ‘발칵’ “자랑스럽다”더니…김흥국, BTS 언급하며 ‘말실수’ 송가인 허벅지 상태 어떻길래 “이런 적 처음”… 몸매 유지 비결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