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음악 강연 듣는 초등돌봄교사 수정 2014-07-11 01:45 입력 2014-07-11 00:00 음악 강연 듣는 초등돌봄교사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14년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교육’에 참가한 돌봄전담사들이 악기 연주와 음악 강연에 호응하고 있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14년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교육’에 참가한 돌봄전담사들이 악기 연주와 음악 강연에 호응하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4-07-11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유명 예능 PD, 후배 강제추행 의혹…결국 불구속 기소 2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3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4 “성적 욕구 채우려고” 13년간 ‘女시신 나체’ 수백장 모은 경찰…日 경악한 사건 5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