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음악 강연 듣는 초등돌봄교사 수정 2014-07-11 01:45 입력 2014-07-11 00:00 음악 강연 듣는 초등돌봄교사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14년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교육’에 참가한 돌봄전담사들이 악기 연주와 음악 강연에 호응하고 있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14년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교육’에 참가한 돌봄전담사들이 악기 연주와 음악 강연에 호응하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4-07-11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무슨 일?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폭탄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많이 본 뉴스 1 “150억 내놔”…40년 전 집 나간 母, 동생 죽자 나타나 “내가 상속자” 2 韓에 발끈한 대만 “외국인 신분증 ‘한국→남한’으로 바꾸겠다” 3 “웃음치료사” 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수십억 빌린 뒤 잠적’ 의혹…수사 착수 4 “기사 아니었다”…화물차 바퀴 덮친 고속버스, 승객이 운전대 잡았다 5 광주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린 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日네티즌 와글와글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고백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울산 빌라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미성년 자녀 4명’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