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음악 강연 듣는 초등돌봄교사 수정 2014-07-11 01:45 입력 2014-07-11 00:00 음악 강연 듣는 초등돌봄교사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14년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교육’에 참가한 돌봄전담사들이 악기 연주와 음악 강연에 호응하고 있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14년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교육’에 참가한 돌봄전담사들이 악기 연주와 음악 강연에 호응하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4-07-11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유정 “빚 많아 서커스 돌아야 할 판”… 역주행 대박 걸그룹이었는데 어쩌다 ‘사랑의 불시착’ 男배우, 예상 못 한 충격 근황…“미안합니다” 팬들 멘붕 아이유, 이종석과 결별 후 첫 SNS에 ‘전 연인’ 장기하 소환 ‘55세 결혼’ 심현섭, ‘혼전순결’ 지킨 이유… 아내와 호텔 앞 뜻밖의 일 “말하면 혼나”…아내 몰래 장모와 지적장애 10대 처제 추행한 30대 많이 본 뉴스 1 한강 수영장 핑크 원피스 수영복 남성의 정체…10대 성매수 전 시의원의 소름 돋는 제안 2 “각자 계산하자” 더치페이 요구에 ‘격분’…일행 흉기로 위협한 40대 입건 3 “우리집 금기어 ‘주식’”…하이닉스 270만원대 올라탄 스타들 “삶 피폐해져” 4 화물차서 철제코일 ‘쿵’… 튕겨나간 승합차 50대, 연쇄 2차 사고로 사망 5 YG 사옥 찾아간 20대女, 골프채 들고 난동… 출입문 수차례 가격하다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5세 결혼’ 심현섭, ‘혼전순결’ 지킨 이유… 아내와 호텔 앞 뜻밖의 일 아이유, 이종석과 결별 후 첫 SNS에 ‘전 연인’ 장기하 소환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日여배우에 비난 쏟아진 이유 송은이 “신인 男배우에 조금 질척거린 적 있다” 충격 고백…누군지 보니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