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00만 사랑 비볐죠 수정 2014-07-08 00:00 입력 2014-07-08 00:00 700만 사랑 비볐죠 7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모여 노숙인·독거 노인들을 위한 700만 그릇 배식을 기념하며 대형 비빔밥을 만들고 있다.연합뉴스 7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모여 노숙인·독거 노인들을 위한 700만 그릇 배식을 기념하며 대형 비빔밥을 만들고 있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듣는 그날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시간당 130만원 번다?” 유재석도 놀랐는데…큰 결심 이유는 많이 본 뉴스 1 버스 기다리면 뒤에 서고 내리면 졸졸…15살 여학생 스토킹한 30대 ‘집유’ 2 ‘노무현 때 이라크 파병 잔혹사 재현되나’…범여권, 호르무즈 파병에 ‘초강수 반대’ 3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 4 “119 부르지 마라”… 여수 짚라인 바다에 빠져도 ‘자체 구조’ 고집한 업체 5 “월 350만원 주식에 올인” 경악…하루 한 끼 먹으며 조기 은퇴 노린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