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헌재, 홍보대사로 김명민 위촉 수정 2014-07-08 00:35 입력 2014-07-08 00:00 김명민 헌법재판소는 인기 배우 김명민(42)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7일 밝혔다. 김씨는 앞으로 헌법재판소와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헌법재판회의 제3차 총회 홍보 등을 하게 된다. 김씨는 최근 끝난 MBC 드라마 ‘개과천선’에서 거대 로펌의 속물 변호사였다가 사고로 기억을 잃고 개과천선해 사회 정의를 위해 뛰는 변호사 역을 맡아 열연했다. 2014-07-08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보영, 김희원과 첫 열애설에 “남자친구 나이 너무 많은 거 아냐?” 30대 교직원, 고3 女학생 임신시켜놓고…부부관계 중에도 ‘게임’ ‘이혼’ 황재균, 벌써 ♥찾았나…“전현무 결혼보다 내 재혼이 빨라” “사주에 부인·자식 없고…” ‘이혼’ 안재현, 역술가 말에 눈물 쏟아 “혜리 때문에 다 오열” 직원들 위해 계약금 포기…‘미담’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전한길 “5·18, 북한 주도 내란…제가 잘못 가르쳐” 결국 피소 위기 2 “이재명에 20억 줬다” 허위주장 폭력배 박철민…무고 혐의 수사 3 “암 투병 중인데”…외도 남편 태도에 아내가 내린 결론 4 40대 남성이 하교 중이던 초등학생 배 발로 걷어차…검찰행 5 가슴·허벅지에 문신한 여성, 어느날 갑자기 “눈 아프고 흐릿해” 고통 호소… 병원 갔더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살 여아 성폭행해 체포된 17세男 “나도 36세女에 성폭행당했다” “나이와 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나가라” 충격…사상 첫 희망퇴직 시행한 ‘이곳’ ‘이혼’ 황재균, 벌써 ♥찾았나…“전현무 결혼보다 내 재혼이 빨라” 깜짝 기내서 ‘노골적 애정행각’ 하다 걸린 男女…‘평생 탑승 금지’ 당했다 “사주에 부인·자식 없고…” ‘이혼’ 안재현, 역술가 말에 눈물 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