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美 ‘간첩법 위반’ 스티븐 김, 4년 법정 다툼 끝 13개월형 수정 2014-07-07 03:07 입력 2014-07-07 00:00 미국의 국가 안보 기밀을 유출했다는 이유로 기소됐던 한국계 미국인 핵과학자 스티븐 김(한국명 김진우·46) 박사가 영어의 몸이 된다. 스티븐 김 연합뉴스 김 박사 측은 5일(현지시간) 미국 법무부로부터 오는 7일 메릴랜드주 컴벌랜드 소재 연방 교도소에 입소하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간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그는 검찰과 변호인 간 ‘플리바겐’(감형 조건 유죄 인정 합의)을 통해 징역 13개월형의 형량에 합의한 바 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4-07-07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5만원 ‘고가 논란’에도 완판…구혜선, 이번엔 ‘23만원’ 파우치 내놨다 ‘아이돌 딥페이크’의 최후…12명 징역형에 취업도 막혔다 “실종된 선장님, 남편이 발견했다” 가슴 아픈 여배우의 고백 “저는 故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유족 “어처구니없다” “모든 게 아내의 것”…고우림, ‘85억’ 김연아♥ 신혼집 언급 많이 본 뉴스 1 부산서 40대女, 남편 흉기 살해 뒤 사망…“최근 혼인신고” 2 청주 벚꽃축제서 여중생 집단폭행 사건…경찰, 10대 4명 입건 3 아파트 경비원이 혼자 사는 치매 여성 성추행…긴급 체포 4 “40대 사장이 성폭행” 신고한 10대女, ‘무혐의’ 통보에 사망 5 “여자가 거절해? 그럼 이렇게…” 1년에 여성 1500명 살해당하는 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5만원 ‘고가 논란’에도 완판…구혜선, 이번엔 ‘23만원’ 파우치 내놨다 “모든 게 아내의 것”…고우림, ‘85억’ 김연아♥ 신혼집 언급 “저는 故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유족 “어처구니없다” 배우 박유환, 숨겨진 2살 딸 있었다…사진 ‘깜짝’ 공개 “조카, 내 남편 아이” 동서와 불륜 의심한 아내…친자 확인 결과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