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더위 잊은 동심 수정 2014-07-05 01:02 입력 2014-07-05 00:00 더위 잊은 동심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른 4일 서울 노원구 중랑천 야외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장으로 뛰어들며 즐거워하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른 4일 서울 노원구 중랑천 야외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장으로 뛰어들며 즐거워하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07-05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임성근, ‘전과 6범’ 인정… “가족 욕 멈춰달라” 눈물로 호소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 만나더니…확 달라진 얼굴 ‘깜짝’ ‘7년 짝사랑 고백’ 츄, 결혼 계획 공개…“50세에 하겠다” 김영철, ‘성실 아이콘’ 이유 있었다…“친형 고3 때 사망” 아이언맨 윤성빈 맞아? “쌍수했네” 반응 폭발한 최근 모습 많이 본 뉴스 1 ‘이곳’ 다녀온 손톱, 변기보다 10배 더러워…피해야 할 5가지 2 명문대 나와 취업 실패한 30대, “잔소리 싫다”며 외할머니 살해… 구속기소 3 (영상)“신생아 대롱대롱” 아기띠 메고 마라톤 풀코스 질주한 男…“아동학대” 공분 4 임성근, ‘전과 6범’ 인정… “가족 욕 멈춰달라” 눈물로 호소 5 대리모로 딸 가진 女가수…‘상의 탈의’ 눈물 인증샷에 “작위적”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 만나더니…확 달라진 얼굴 ‘깜짝’ 쌍둥이 형제와 사귀는 女 “셋이 어떻게 사냐면…” 동거 생활 밝혔다 “女 혼자 자고 있네?”…금품 훔치러 갔다가 성폭행 시도한 50대男 “모은 돈 5천만원” 결혼하자던 남친, 알고 보니 재산 4억…“시험해봤다네요” 황당 ‘이곳’ 다녀온 손톱, 변기보다 10배 더러워…피해야 할 5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