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잊은 동심

수정 2014-07-05 01:02
입력 2014-07-05 00:00
더위 잊은 동심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른 4일 서울 노원구 중랑천 야외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장으로 뛰어들며 즐거워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른 4일 서울 노원구 중랑천 야외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장으로 뛰어들며 즐거워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07-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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