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창덕궁 방문한 中 펑리위안 여사, 화동에게 “중국으로 유학와라” 덕담 수정 2014-07-04 09:06 입력 2014-07-04 00:00 창덕궁 방문한 펑리위안 여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3일 서울 창덕궁에서 화동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는 이날 국빈 방한했다. 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3일 서울 창덕궁에서 화동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는 이날 국빈 방한했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2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3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4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5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