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창덕궁 방문한 中 펑리위안 여사, 화동에게 “중국으로 유학와라” 덕담 수정 2014-07-04 09:06 입력 2014-07-04 00:00 창덕궁 방문한 펑리위안 여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3일 서울 창덕궁에서 화동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는 이날 국빈 방한했다. 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3일 서울 창덕궁에서 화동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는 이날 국빈 방한했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유명 예능 PD, 후배 강제추행 의혹…결국 불구속 기소 2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3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4 “성적 욕구 채우려고” 13년간 ‘女시신 나체’ 수백장 모은 경찰…日 경악한 사건 5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