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창덕궁 방문한 中 펑리위안 여사, 화동에게 “중국으로 유학와라” 덕담 수정 2014-07-04 09:06 입력 2014-07-04 00:00 창덕궁 방문한 펑리위안 여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3일 서울 창덕궁에서 화동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는 이날 국빈 방한했다. 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3일 서울 창덕궁에서 화동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는 이날 국빈 방한했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많이 본 뉴스 1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 2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3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4 “이걸 매일 탄다니, 대박”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세계 최고 수준’ 난리난 이것 5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발생… “먼 곳으로 이동하세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