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연장 11회 끝내기 안타 주인공

수정 2014-07-02 09:05
입력 2014-07-02 00:00
끝내기 주인공 오지환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 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연장 11회 말 2사 3루 LG 오지환이 끝내기 안타를 쳐낸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LG 트윈스 제공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 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연장 11회 말 2사 3루 LG 오지환이 끝내기 안타를 쳐낸 뒤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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