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단식 성월 ‘라마단’의 화려한 첫 끼니

수정 2014-07-02 00:00
입력 2014-07-02 00:00
한 파키스탄 무슬림 소녀가 라마단 단식 성월동안 금지되었던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준비된 음식 옆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파키스탄 무슬림 남성들이 라마단 금식기간을 맞아 일몰이 지난 후 첫 끼니를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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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무슬림 남성들이 이프타르(라마단 금식기간 동안 일몰 후 먹는 첫 끼니)를 배급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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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이프타르(하루의 단식을 마치고 일몰 후 먹는 첫 만찬)를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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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무슬림 국민들이 3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이슬람 단식 성월인 ‘라마단’ 기간을 이틀째를 맞았다. 천사 가브리엘이 무함마드에게 ‘코란’을 가르친 신성한 달로 여겨 무슬림 16억 인구는 이 기간 일출에서 일몰까지의 의무적으로 금식하고, 날마다 5번의 기도를 드린다. 사진 속 파키스탄 국민들이 해가 질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파키스탄 무슬림 국민들이 3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이슬람 단식 성월인 ‘라마단’ 기간을 이틀째를 맞았다. 천사 가브리엘이 무함마드에게 ‘코란’을 가르친 신성한 달로 여겨 무슬림 16억 인구는 이 기간 일출에서 일몰까지의 의무적으로 금식하고, 날마다 5번의 기도를 드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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