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4 브라질 월드컵 [포토] “월드컵 개최 반대”...그들을 거리 시위대로 내몬 것은... 수정 2014-06-29 17:01 입력 2014-06-29 00:00 2014 FIFA 월드컵 16강전 브라질과 칠레의 경기가 열린 2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거리 응원전 현장 부근에서 ‘월드컵 반대’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월드컵 축구대회의 자국 개최에 반대해 온 브라질 시위대는 지난 12일 대회 개막 이후 자국 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어김없이 대규모 시위를 열고 있다.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브라이언, 연상 女연예인과 비밀 연애 들통…“애정표현 강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많이 본 뉴스 1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2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3 “주식하다 10㎏ 빠졌다”…평생 모은 5억 투자한 직장인 “4억 5000만원 증발” 4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5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