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한미우호의 밤’ 26일 개최 수정 2014-06-25 04:18 입력 2014-06-25 00:00 한철수 한미우호협회장 한미우호협회(회장 한철수)는 26일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설 23주년을 맞아 ‘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연다. 조태열 외교부 차관, 박선우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등이 참석해 한·미 간 우호를 다진다. 2014-06-25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푸틴, 극대노? “최신 ‘오레시니크’ 보복 폭격”…우크라 불바다 (영상) 2 “男교도관들에 집단 알몸 수색당해” 구치소 여성들 폭로…美 발칵 3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4 “매일 ‘이 주전자’에 물 끓여 마셨는데”…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30억개 ‘와르르’ 5 대통령 경고에도 ‘또’… “간장에 래커칠” 보복대행 조직원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