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에밀 폰 베링 의학대상 송민호씨 수정 2014-06-24 03:49 입력 2014-06-24 00:00 송민호 충남대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대한의사협회와 제약회사 한독은 23일 송민호 충남대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를 제13회 에밀 폰 베링 의학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송 교수는 내분비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위한 연구 활동을 해왔고, 미토콘드리아에 있는 특정 단백질에 이상이 생기면 암, 당뇨 등 난치성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2014-06-24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누가 봐도 이지혜인데 “저 아닙니다”…자세히 보니 조악한 한국어 자막이 많이 본 뉴스 1 동원령 냈다간 ‘제발등’…러시아가 사람이 모자라 미사일만 쏘는 이유 2 초등생 숨지게 한 이삿짐 사다리…작업자 2명 구속 3 무면허 운전한 30대, 차 안에선 ‘마약 주사기’ 발견…경찰 조사 중 4 최민희 “조국혁신당과 합당 안 하면 수도권서 40석 잃을 수도” 5 “제주서 일하는 아들과 연락 안돼” 차량만 발견…이틀째 수색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여성 5명과 불륜 ‘오체불만족’ 오토타케…10년 만에 전해진 근황 자녀 성폭행해 10년 살고 나와선…지인의 10살 딸까지 추행한 50대 초등생 숨지게 한 이삿짐 사다리…작업자 2명 구속 올림픽공원 시위에 공연 줄취소…대관료 환불액만 10억 넘어 전현무 조작 논란 터진 ‘나혼산’ 어쩌나…충격적인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