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대한암학회 노동영 이사장 선출 수정 2014-06-24 03:48 입력 2014-06-24 00:00 노동영 대한암학회 이사장 노동영(59) 서울대암병원장이 최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암학회 제40차 학술대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서울대병원이 23일 밝혔다. 노 원장은 유방암 연구와 진료 분야의 권위자로 현재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임기는 2년이다. 2014-06-24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누가 봐도 이지혜인데 “저 아닙니다”…자세히 보니 조악한 한국어 자막이 많이 본 뉴스 1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2 “‘백설공주’와 두 번 성관계?” 묻자… “女비서와는 한 번 했다”는 제스 스탤리 답변은 3 “카페서 냄새 나는 기저귀를…비위 상해 음식도 못 먹어” 4 “여고에 여장남자 침입” 난리났는데 ‘가발男’ 잡고보니 10대女… “범죄 혐의점 없어” 사 5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1인데 초경 안해”…병원 찾은 여고생, 몸속에 ‘고환 2개’ 있었다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홍수 희생자 시신서 금 귀걸이 ‘쏙’ 빼냈다”…네팔 경찰, 분노의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