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브라질에서도 셀카 바람, “사진으로 남겨놔야지요”

수정 2014-06-23 13:41
입력 2014-06-23 00:00
2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베이랑 프레토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라파엘 바란 선수가 팬의 요청으로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22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G조 독일과 가나의 경기가 열린 날, 독일 팬들이 인디언 분장을 하고 셀카를 찍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2-2로 독일과 가나의 무승부로 끝이 났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22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G조 독일과 가나의 경기가 열린 날, 가나의 열혈 미녀팬들이 다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2-2로 독일과 가나의 무승부로 끝이 났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2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베이랑 프레토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라파엘 바란 선수가 팬의 요청으로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22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F조 나이지리아와 보스니아의 경기를 관람하던 한 여성팬이 셀카를 찍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1-0으로 나이지리아가 보스니아를 이겼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셀카(Selfie: 스스로 찍는 사진)의 바람은 브라질에서도 한창이다. 여러가지 소품으로 응원 패션을 한껏 꾸민 여성팬부터, 인디언 분장·동물 분장을 재밌게 한 팬들, 축구선수가 지나가는 길을 기다렸다가 같이 찍는 셀카까지. 축구팬들의 각양각색 재미난 셀카의 모습을 한데 모아봤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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