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2회 교정대상 수상자] │자비상│ 조용형 춘천교도소 교정위원 수정 2014-06-20 02:38 입력 2014-06-20 00:00 2000년부터 교정위원으로 위촉돼 불교 법회를 주관하고 교리를 전파해 수용자의 교정, 교화에 기여했다. 14년간 수용자 4656명을 대상으로 53회에 걸쳐 불교 법회와 교리를 지도했다. 2003년 3월부터 각종 교화 행사에 떡, 과일 등의 음식물 2110만원어치를 지원해 수용자 사기 진작에 힘썼고 2008년 4월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회에 탱화 1점(40만원 상당), 바이오세라믹히터 3대(25만원 상당)를 기증해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했다. 2014-06-20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열흘 전까지 행사 참석했는데…‘44세’ 타일러, 숨진 채 발견 “형 여친이 몰래 집에 와 백허그”…쌍둥이 개그맨 대참사 정해인 ‘매니저 갑질’ 논란에…“엄마가” 해명 보니 마르코 배정남 난투극 뭐길래…17년 전 클럽서 무슨 일이 강부자, 이미숙이 보낸 문자에 불쾌 “어른한테 정중해야지, 놀리나” 많이 본 뉴스 1 집행유예 안 끝났는데…‘마약’ 유아인, 천만 감독 손잡고 복귀 2 文 전 대통령 “이대로 가면 큰일…당원대회 우려, 단합만이 강력 무기” 3 아침엔 불장이었는데…삼전 돌연 ‘파란불’, 코스피 다시 ‘털썩’ 4 前여친 집 침입해 성폭행 시도·나체 촬영한 남성… 189만원 계좌이체도 5 “역세권에 이런 곳이” 입소문에 ‘하루 1500명’ 몰리더니…쓰레기 범벅 된 충격 상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열흘 전까지 행사 참석했는데…‘44세’ 타일러, 숨진 채 발견 “형 여친이 몰래 집에 와 백허그”…쌍둥이 개그맨 대참사 “매월 300만원 보냈다”…김부선 지인 숨지자 유족 “2억원 돌려달라” 소송 “고속버스서 용변 실수한 승객”…직접 씻기고 새 바지 입힌 기사 수갑 찬 중2, 경찰관에 “네 부모도 싹 다 건드려줄까?”…영상까지 찍은 ‘촉법소년’ 어쩌